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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smic Background Noise: detour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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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알라께서는 누구에게나 능력 이상의 짐을 주지 않았다.</subtitle>
  <updated>2011-01-06T09:04: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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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까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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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까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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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8T05:05: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있어줘서 고맙구만...연락해도 전화 안되고 헥토르 삼실 번호 문자로 날려도 씹고 하더만 결국 사고났구나.괴레메에서 페티예에서 놀다가 안탈랴에서 손언니랑 도킹하며 헥토르 여동생 차를 손언니가 운전하며 안터캬에 18시간만에 도착했다..거리는 1100킬로미터..작살이었지..산중에서 천둥 번개에 비바람 헤치며...오는 동안 소울양 열나고 설사끼있어서 안탈랴 어느 병원에서 특별대우받으며 진료하고 처방받고..안타캬 시골집에서는  지역인터넷소식지 관리자 아저씨가 한국인 왔다고 소식올린다고 와서 사진찍는다고 이리 저리 자리 잡게 하는 사이 소울양 뛰어가다 흙바닥에 넘어져 손바닥  무릎까지고 해서 또 집근처 병원으로 가서 드래싱하고..엄살이 어찌나 심한지..이래 저래 현지인 집에 묵으니 재미있고 좋다..오늘도 동네 사람들 와서 음식 만들어먹고 어제도 치킨 바베큐 만들어먹고...대도시보다 시골이 좋은점이 이런게 좋아..연예인이다 완전..소울이랑 나랑 둘다 지중해 바다 햇살에 깜순이들 되었다..낼은 이스탄불로 다시 돌아간다..밥 잘 챙기묵고 청소 좀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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