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중...

잡기 2004/02/20 15:58
글을 어디에 올릴까 하다가 예전 중남미 여행하던 블로그에 계속 기록하기로 했다: 필리핀 여행기 색깔은 좀 구리군...

사진은 여전히 위키로: 지금까지 찍은 사진

필리핀의 인터넷 사정이 별로 안 좋아 쓸만한 인터넷 까페를 찾기가 힘들었다. 지금은 보라카이에 있고 뒤지다 alice's wonderland 식당 뒤에 있는 아무도 없는 인터넷 까페에서 리브레또를 연결해 사용 중.
"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Trackback Address :: http://www.pyroshot.pe.kr/tt/trackback/245

Add Comment

  1. 봉당 2004/02/2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라...

  2. 88골드 2004/02/21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가가도 luke님은 여전한 luke님.. 문득 장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3. 밍밍 2004/02/2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어요.. ^^ 행복한 신혼여행이네요.. 루크님 입이 귀에 걸렸네요~~ ^^

  4. 혀씨 2004/02/23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들이 언제하는지..가난과 분위기 칙칙해질까봐 못 내려갔지만 집들이는 가봐야 될 거 같아서..

  5. ihong 2004/02/23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다. 여러 번 웃었다. 게으른 사람은 돈으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다.

  6. 담티담 2004/02/2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해 보입니다. 부럽~

  7. 혜승압빠 2004/02/23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럽습니다. 지금은 결혼 3년만에 14개월된 딸내미 아빠가 되었는데 지금도 아쉬운 건 제가 결혼할 때 디카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재밌게 놀다 오세요.

  8. luke 2004/02/23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여행 실황을 블로그질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거나 없을꺼라고 하니까 아내가 믿질 않네요. 아내가 생겨서 좋은 점? 내일 비행기 타고 대만 들어갈 때 머리에 난 흰털 좀 뽑아달라고 해봐야죠.

  9. 에라 2004/02/24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보기에는 "맛따라 길따라"를 좀 더 푸짐하게 하는 메리트도 뺄 수 없어 보이는데요? :D